loading
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
폭격기의 달이 뜨면 (에릭 라슨)

이 책은 독일이 제 2차 세계대전 중 영국을 공습으로 공격한 1940년부터 1941년 약 10개월간의 전쟁에 관한 이야기이다. 논픽션이 픽션보다 더 재밌을 수 있다는 사실은, 실제로 믿기 힘든 역사적 사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 때문이다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다. 독일은 무자비한 히틀러가 정권을 잡은 이후, 제 1차 세계대전에서 패한 후에 독일에게 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고 독일에게 재무장을 하지 못하게 하는 베르사유 조약 때문에 불만이 많았다.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하여 갚아야 할 부채가 많았으므로 자연스럽게 독일의 경제가 매우 침체되었고 화폐 가치가 폭락하는 등 나라의 위기가 찾아오게 된다. 그 와중에 히틀러가 정권을 잡게 되는 과정은 순탄하지는 않았지만, 결론만 먼저 내려보자면 나라의 위기..

카테고리 없음 2025. 9. 18. 16:28
이전 1 다음
이전 다음

티스토리툴바

이메일: sphead@naver.com | 운영자 : 리뷰나인
제작 : 아로스
Copyrights © 2022 All Rights Reserved by (주)아백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