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닝을 한 달 정도 하다가 너무 힘들기도 하고 딱히 살이 잘 빠진다는 느낌도 없어서, 좀 더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이라는 슬로우 조깅을 해보기로 했다. 슬로우 조깅의 기본 자세 및 뛰면서 알아야 할 것들을 유튜브로 찾아보다가 모든 게 귀찮아져서 그냥 런데이 슬로우 조깅 프리미엄 결제를 하고 냅다 뛰어 봄 슬로우 조깅은 진짜루 힘들지가 않다. 지금까지 꼴랑 4회 해봤으니까 뭐 아직 힘들지 않을 시기기도 한데 여튼 그냥 뛰는 것보다는 대단히 할 만해서 계속 해보려고 함. 뭐 누구나 그렇겠지만 슬로우 조깅도 뭐 러닝은 러닝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만 인스타에서 광고가 뜨지 않아요? 아치스본은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는데 딱히 발 아치가 무너진 사람은 아니라서 관심이 없었다. 그런데 엇! 러닝 계속 하다보면 종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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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 9. 30. 13:10